LG생건, 20~30대 남성 겨냥 스킨케어 라인 출시

이명진 / 기사승인 : 2017-03-30 09:19:47
  • -
  • +
  • 인쇄

▲ 보닌 얼티밋 세범 파이터. <사진=LG생활건강 제공>
[토요경제=이명진 기자] LG생활건강은 20~30대 남성들을 겨냥한 젊은 감성의 액티브하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새로운 스킨케어 라인 '보닌 얼티밋 파이터'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보닌 얼티밋 파이터'는 남성의 피부고민·니즈에 특화된 라인으로, 대포제품으로 남성들의 주요 피부고민인 피지를 집중 케어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하는 올인원 화장품 '보닌 얼티밋 세범 파이터'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그린티·비타민 B3 성분을 함유해 피지를 잡아주고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보닌 담당자는 "유분감이 있고 답답한 느낌의 화장품이 부담스러운 남성 고객들을 위해 새롭게 선보인 제품"이라며 "번들거림이 고민이고 한가지 제품으로 간편하게 피부관리를 하고 싶은 남성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