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9 체험존 160만 방문

여용준 / 기사승인 : 2018-03-05 15: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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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마련된 갤럭시S9 체험존 모습. <사진=삼성전자>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9과 S9+의 출시를 앞두고 지난달 28일부터 전국 핫플레이스에 운영 중인 갤럭시 스튜디오 체험객이 운영 5일 만에 160만 명을 돌파했다.

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스튜디오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강남 파이에스테이션, 부산 센텀시티, 광주 유스퀘어, 울산 업스퀘어 등 전국 핫플레이스에 운영하고 있다.

또 삼성디지털프라자와 이동통신사 매장의 S·ZONE등 전국 4000여 곳에서도 특화 체험 공간을 마련, 대대적인 ‘갤럭시 SS·S9+’ 체험 마케팅을 하고 있다.

갤럭시 스튜디오를 방문하면 갤럭시S9·S9+의 특화 기능별로 최적화된 공간에서 슈퍼 슬로우 모션과 듀얼 조리개 등 카메라 기능과 AR 이모지, 스테레오 스피커 등을 직관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번 갤럭시S9·S9+ 체험존에서는 100명의 ‘갤럭시 Fan 큐레이터’를 만날 수 있다. 갤럭시를 사랑하고 갤럭시의 사용 문화를 자발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모인 소비자 봉사단으로 전국의 주요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방문객에게 소비자 입장에서 경험한 진정성 있는 제품 안내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오프라인 체험존 외에 온라인에서도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체험존에서 소비자들은 본인이 선택한 친구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형식을 통해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갤럭시S9·S9+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8일까지 갤럭시S9·S9+의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사전 예약 판매 고객에게는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의 유무선 헤드폰, ‘덱스 패드’ 신모델 등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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