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항 방파제 및 호안 보강공사는 경상북도가 발주한 100억원 규모의 공사다. 삼부토건은 전체 공사의 51%인 53억원 맡아 진행한다.
거문도항 재해취약지구 보강공사는 조달청이 발주했으며, 전남 여수시 거문도항 동방파제 일원으로 태풍 매미 등에 의한 피해발생과 안정성 확보를 위한 보강공사다. 삼부토건은 총 공사비 210억여원 중 전체 공사의 70%인 147억원을 맡는다.
수주계약은 다음 주 중 체결할 예정이다.
삼부토건 측은 “최근 적극적인 수주활동으로 잇따라 수주에 성공하고 있다”며 “수익성 위주의 수주영업을 통해 토목면허 1호기업의 명성을 다시 찾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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