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 (Ocean of vehicles, feeding the world)라는 주제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열흘 간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BIMOS 2014 : Busan International Motor Show 2014)에서 쉐보레는 카마로(Camaro) 콘셉트카를 이번 부산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카마로 콘셉트카는 현행 판매 모델인 5세대 카마로에 영화가 소개하는, 미래 세상을 상징하는 세련된 디자인 요소를 담아 재해석한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그릴 등을 적용했다. 2007년 첫 선을 보인 트랜스포머 1편부터 주연으로 등장한 카마로는 이번 편을 통해 고성능 스포츠카 콜벳 스팅레이(Corvette Stingray), 소형차 아베오(Aveo) 및 소형 SUV 트랙스(Trax)와 함께 등장한다.
쉐보레는카마로 콘셉트카의 전면 배치와 함께 트랜스포머 존을 이번 모터쇼에 설치하고 대형 법블비 로봇 과 옵티머스 프라임 로봇과의 즉석 사진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트렌스포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사진 : 윤희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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