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선보이는 ‘베르겐 사파리 다운 자켓’은 배우 하지원이 착용한 제품으로, 행사 기간 동안 특별 할인가인 29만 9천원에 판매한다. 레드, 카키, 머스타드, 블랙 등 총 4가지 색상의 남녀공용 스타일로 구성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제품은 보온성과 착용감, 디자인이 뛰어나 등산, 트래킹 등의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트랜디하게 연출할 수 있어 활용성이 뛰어나다.
또한, 노스케이프 전국 매장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로라 탐험 여행상품권 등 총 5,500만원 상당의 경품 응모가 가능한 응모권 이벤트를 한달 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전국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노스케이프 관계자는 “이번 할인 행사는 노스케이프 런칭 1주년을 기념해 그 동안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이번에 특별 할인가로 제공하는 다운 자켓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2년 8월 첫 선을 보인 노스케이프는 기능성과 스타일, 정직한 가격을 겸비한 북유럽 정통 아웃도어를 표방하며 차별화 전략을 세운 결과, 지난 상반기 전년 대비 350%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