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손해보험의 ‘AIG 생산물질보험’은 업체가 제조ㆍ판매하는 생산물이 각종 오염사고로 인해 리콜 조치할 경우 기업이 부담해야 하는 제반 비용을 보장하는 상품을 말한다.
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기업을 위한 보험 상품으로 식료품, 의약품, 화장품 등의 제조회사 및 도ㆍ소매업자 등이 가입대상이다.
제품의 오염으로 타인의 신체에 장해를 발생시키거나 발생할 위험성이 확인되면 회수제비용과 상실이익, 추가비용, 컨설팅비용을 보상해 준다.
한석희 AIG손보 이사는 “리콜 과정에서 생기는 금전적 손실은 물론 기업 이미지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컨설팅 비용까지 함께 보상하는 상품”이라면서 “사고 발생 시 빠른 진행과 사후 관리를 통해 제2의 피해를 줄일 수 있으므로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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