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학술복지재단, 유진박과 'JW런치콘서트' 개최

이명진 / 기사승인 : 2017-04-03 15: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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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 개최한 'JW 런치콘서트'에서 바이올린리스트 유진박이 지역 직장인들과 주민들의 환호 속에서 연주하고 있다. <사진=JW그룹 제공>
[토요경제=이명진 기자] JW그룹 공익재단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서초동 본사 사옥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과 함께하는 'JW 런치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알려진 유진박이 출연해 지역 주민과 직장인들에게 클래식·재즈·록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곡을 선보였다. 특히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을 테크노 풍으로 연주하고, 차르다시·올 오브 미·람바다·아이 윌 서바이브 등 주옥같은 곡을 크로스오버 음악으로 선사해 관중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종훈 중외학술복지재단 사무총장은 "JW 런치콘서트는 매년 4월 봄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충남 당진에서 계절별 개최하는 행사로 점심시간을 활용해 대중음악·클래식·국악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음의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힐링 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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