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약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이엠정형외과와 제휴해 의료영상에 대한 연구를 진행함과 동시에 모바일 CT '파이온' 운영 현황을 다른 병원 관계자들이 참관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기로 했다. 아이엠정형외과는 서울 4개 지역에 이어 경기지역 최초의 비지팅센터가 된다.
이로써 동국제약과 업무협약을 맺은 센터는 전국 권역별 6개 병원(강남수병원·강동연세병원·강남본정형외과·만세정형외과·원광대학교병원·수사랑정형외과 등)에서 7개 병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최성욱 아이엠정형외과 원장은 "최근 레저·야외 활동 증가로 손·발에 외상을 입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제 환자들이 상세한 진단을 받기 위해 대형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본원에서 모바일 CT로 즉시 촬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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