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은 7일 전동으로 높이 조절이 가능한 기능성 책상 신제품 ‘플러스 모션데스크’를 출시했다.
'플러스 모션데스크’는 최저 64cm에서 최고 120cm까지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키 180cm 이상의 성인도 편안하게 앉거나 서서 사용할 수 있는 높이다.
원터치 버튼을 활용해 전동으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책상 오른쪽의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현재 높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높이 3가지를 저장할 수 있어 간편하게 앉고 서는 동작을 반복할 수 있다.
충돌안전센서 기능을 넣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책상이 움직일 때 물체에 부딪히면 안전센서가 이를 감지해 반대 방향으로 일정 높이 이동한 후 멈춰 손끼임 등 안전사고 걱정을 덜 수 있다.
책상 뒤쪽에 전선을 정리할 수 있는 멀티탭 트레이를 넣어 디지털 기기 활용이 용이하다. 모니터 선반은 7cm, 12cm 높이 중 사용자의 체형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선반 하단에는 키보드, 필기구, A4용지 등을 수납할 수 있다.
책상 상판 크기는 가로 140cm 폭 75cm며 색상은 스칸디화이트(흰색), 그레이 중 선택할 수 있다. 모니터 선반이 포함된 선반형 책상은 99만8000원, 일반형 책상은 94만8000원이다.
한샘은 올해 높이조절 책상의 시장 규모를 작년 대비 40% 이상 증가한 130억 원대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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