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전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양 후보 간 4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안전과 일자리 공약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다.
정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서울시친환경유통센터 공급식재료에서 농약이 검출되었다는 최근 감사원의 지적을 토대로 ‘농약 급식’ 은폐 의혹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격할 전망이다.
박 후보는 정 후보 측에 ‘네거티브 공세’를 펴고 있다고 받아치며 정 후보의 개발공약을 비판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두 후보의 TV토론은 오후 9시 40분부터 11시까지 JTBC스튜디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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