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에는 서종렬 KISA 원장과 118 상담원을 비롯해 KISA 직원들, 한국인터넷드림단원 등 총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신림동의 17가구에 총 5,100여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이날 행사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누기 위해 KISA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기부한 성금으로 마련됐다.
서종렬 KISA 원장은 “전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KISA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 지역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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