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편한세상, 맑은나눔을 실천

이선호 / 기사승인 : 2006-07-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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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남산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

지난 3일 대림산업 직원 300여명은 제 11회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서울 남산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대림산업은 이날 행사에서 수목보호활동, 잡초 제거, 배수로 정비 등 다양한 형태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특히, 임직원 자 녀 50여명도 직접 참가해서 엄마, 아빠와 함께 '환경정화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대림산업은 지난 4월 본사 및 전국의 현장 직 원들을 대상으로 '맑은 나눔 봉사대'를 창단한 이후, 서울,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9개권 역에서 관할 지자체와 연계하여 1산, 1천, 1거리 가꾸기 행사를 격월로 진행 중이다. 지난 5월 26일에도 서울숲, 한라산, 태백산, 팔공산, 오산천 등지에서 대규모 환경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대림산업은 관리본부 최 재신 부사장은 "환경 문제는 더 이상 다른 나라 또는 다른 사람의 일이 아닌 곧 우리의 생존과 삶의 질 을 위협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중요하다."며 "대림산업은 앞으로 맑음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감과 동시에, 환경보호활동과 관련된 윤리강령의 준수에도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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