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인터넷신문에 따르면 김경란·송재희 커플은 지난 26일 늦은 저녁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송재희는 베이지색 바지에 오렌지색 셔츠를 입었으며 김경란은 청바지에 곤색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착용했다.
두 사람은 지인 1명과 빙수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송재희의 소속사 연예상회는 지난 6월 “두 사람은 서울 소재의 한 교회에서 만나 올해 4월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서로 상대방의 두터운 신앙심에 끌려 이성적인 호감이 커졌다. 여느 연인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연애를 즐기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김경란은 지난 2001년 KBS에 입사, ‘KBS 뉴스9’, ‘열린음악회’, ‘사랑의 리퀘스트’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 9월 퇴사해 지금은 케이블채널 등에서 활동 중이다.
송재희는 지난 2006년 영화 ‘모노폴리’로 데뷔를 했다. MBC TV ‘로드 넘버원’과 ‘해를 품은 달’, SBS TV ‘옥탑방 왕세자’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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