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켈로그는 '오곡으로 만든 첵스 초코 스노우' 시리얼을 출시했다.
오곡으로 만든 첵스 초코 스노우는 옥수수, 쌀, 밀, 보리, 귀리 등 영양 많은 다섯 가지 곡물을 그대로 구워 영양을 업그레이드하고 눈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스노우볼을 첨가해 맛과 겨울철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9가지 비타민에 철분과 아연, 일일 권장량의 50%에 해당하는 칼슘까지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어린이 아침식사로 그만이다. 가격은 301g 3650원, 540g 5150원이다.
새로 출시된 오곡으로 만든 첵스 초코 스노우를 기념해 1월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켈로그 홈페이지(www.kellogg.co.kr)와 지혜로운 엄마들을 위한 커뮤니티 '맘스페이스(www.momspace.co.kr)'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컴퓨터, 디지털 카메라, 냉장고,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김진홍 농심켈로그 마케팅부 이사는 "첵스 초코는 곡물의 풍부한 영양에 달콤한 초콜릿 맛, 재미있는 캐릭터로 어린이와 주부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대표제품"이라며 "스노우볼를 첨가한 이번 신제품을 통해 영양과 맛, 재미까지 절묘하게 더해 겨울 방학을 맞아 더욱 사랑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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