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남녀직원 32명 미팅 이벤트 실시

김덕헌 / 기사승인 : 2007-05-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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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아름다운 세상으로의 초대 'True Love is Credit'라는 이름으로 미혼 직원의 미팅 이벤트를 5월 19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회사내 미혼 직원의 신청을 받아 남직원 20명, 여직원12명이 결혼전문회사 선우의 진행으로 선우회원과의 만남으로 이뤄졌으며, 만남의 시간을 시작으로 대화의 장, 푸드 및 와인 파티, 선택의 시간, 화합의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미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행복한 미래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면서 “좋은 짝을 만나 행복한 결실을 맺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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