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쥐를 쫒고 있었다.
처절한 레이스를 벌이다가 아슬아슬한 찰나에 쥐구멍으로 들어가 그만 놓쳐버렸다.
그런데, 쥐구멍에 쪼그려 앉은 고양이가
갑자기 "멍멍! 멍멍멍"하고 짖어댔다.
"뭐야, 이거. 고양이가 아닌가?"
쥐가 궁금해 머리를 구멍 밖으로 내미는 순간
그만 고양이 발톱에 걸려들고 말았는데.
의기양양 쥐를 물고 가며 고양이가 하는 말
"요즘 먹고살려면 적어도 2개 국어는 해야돼"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고양이가 쥐를 쫒고 있었다.
처절한 레이스를 벌이다가 아슬아슬한 찰나에 쥐구멍으로 들어가 그만 놓쳐버렸다.
그런데, 쥐구멍에 쪼그려 앉은 고양이가
갑자기 "멍멍! 멍멍멍"하고 짖어댔다.
"뭐야, 이거. 고양이가 아닌가?"
쥐가 궁금해 머리를 구멍 밖으로 내미는 순간
그만 고양이 발톱에 걸려들고 말았는데.
의기양양 쥐를 물고 가며 고양이가 하는 말
"요즘 먹고살려면 적어도 2개 국어는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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