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가수 장윤정(26)이 면류 시장을 접수했다.
장윤정은 농심의 '찰비빔면'에 이어 최근 '녹두국수 봄비'의 모델로 발탁됐다. 6개월 단발에 1억원을 받는 조건이다.
장윤정은 제품과 어울리는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로 지난 20일 올림픽공원에서 촬영을 마쳤다. 그동안 광고 촬영 때마다 자신의 히트곡을 개사해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던 장윤정은 이번 광고에서도 신곡 '이따, 이따요'를 재밌게 개사해 선보인다.
장윤정이 출연한 광고는 11월부터 공개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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