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짬뽕의 또다른 즐거움 ‘볶음진짬뽕’출시

조은지 / 기사승인 : 2016-07-14 16: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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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뚜기>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오뚜기가 진한 해물맛과 쫄깃한 태면으로 즐기는 볶음면인 ‘볶음진짬뽕’을 봉지면으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에 짬뽕라면 열풍을 이끌어온 오뚜기의 히트작 ‘진짬뽕’에 이어 출시되는 ‘볶음진짬뽕’은 넓은 면발과 자연스러운 불맛 그리고 다양한 건더기까지 즐길수 있는 중화볶음면이다.
지난 5월 용기면으로 먼저 선보이고 봉지면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볶음진짬뽕’은 국내 라면 중 가장 넓은 면발인 4㎜의 ‘극태면’을 사용하여 더욱 쫄깃한 면발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진하고 매콤달콤한 맛의 해물소스와 중화풍 특유의 불맛이 볶음짬뽕의 매운맛을 살렸다.
또 오징어링후레이크, 건조청경채, 목이버섯, 건양배추 등 총 6종의 다양한 건더기로 씹을수록 더욱 맛있는 볶음짬뽕의 맛을 느낄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더운 여름철 볶음면으로 즐기는 ‘볶음진짬뽕’을 봉지면으로 새롭게 출시했다”며 “쫄깃한 극태면과 진한 해물맛이 살아있는 ‘볶음진짬뽕’으로 맛있게 매운 볶음짬뽕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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