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안마의자’ 500대 반값으로 한정 판매

강수지 / 기사승인 : 2013-09-12 09: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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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강수지 기자] 홈플러스가 추석을 맞아 ‘무중력 안마의자’ 500대를 반값에 판매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동일사양 대비 국내 최저가격 수준으로 전국 137개 점포와 인터넷쇼핑몰에서 한정으로 판매한다.


홈플러스의 무중력 안마의자는 건강용품 전문브랜드 휴테크와 함께 6개월 전 미리 원부자재를 매입하고, 대규모 물량 사전 계약구매를 통해 생산단가를 낮춰 정상가(198만원)보다 50% 저렴한 99만원이다. 오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무료 배송된다.


등받침과 다리각도를 조절해 체중을 골고루 분산시켜 중력을 덜 받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키와 체형 자동 인식기능과 총 30개의 에어셀을 통해 다리와 등, 허리, 어깨, 팔, 종아리, 발 등 신체 각 부위 구석구석을 마사지해준다.


박중근 홈플러스 생활가전팀 바이어는 “반값 안마의자는 지난해 추석에도 1000대 물량이 2주 만에 모두 팔려나갔을 정도로 효도선물로 인기가 높다”며 “물량이 조기 소진될 수 있으므로 구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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