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최양수 기자] MBC TV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 중인 탤런트 박하선(25)이 홀로 사는 노인 돕기에 나섰다.
박하선은 자비를 털어 마련한 5000만원 상당의 블루오가닉 내의 500여벌을 설날(23일) 전까지 독거노인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박하선은 “추위에 고생하는 독거노인을 보면 늘 마음이 아파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다 좋은 기회가 생겨 겨울 내의를 선물하게 됐다”고 밝히며 “시트콤 촬영으로 일일이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블루오가닉 측도 내의 10벌이 팔리면 1벌을 독거노인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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