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이자카야 ‘산카이’ 연간 50억 규모 식자재 공급

김자혜 / 기사승인 : 2019-05-28 17: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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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D CPR과 업무 협약 체결...전국 40여개 매장에 공급키로
▲김성철 SND CPR 대표이사(좌)와 신영수 동원홈푸드 대표이사(우)가 식자재 공급 협약식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원홈푸드]
▲김성철 SND CPR 대표이사(좌)와 신영수 동원홈푸드 대표이사(우)가 식자재 공급 협약식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원홈푸드]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동원홈푸드가 이자카야 프랜차이즈 산카이에 연간 50억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한다.


28일 동원홈푸드에 따르면 이날 동원그룹 본사에서 이자카야 프랜차이즈 ‘산카이’를 운영하는 ㈜SND CPR과 식자재 공급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SND CPR이 운영하는 전국의 40여 개 ‘산카이’ 매장에 연간 50억 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게 된다.


‘산카이’는 맛있는 메뉴와 부담 없는 가격은 물론 아늑한 분위기로 유명한 정통 이자카야 전문 프랜차이즈다.


특별한 마케팅 없이 입소문만으로 론칭 7년만에 전국 4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전문 인력 케어 서비스 등을 통한 철저한 가맹점 관리 시스템으로 업계 최저 폐점율을 자랑하고 있다.


동원홈푸드 식재사업본부 김성용 부사장은 “‘산카이’를 비롯한 신규 프랜차이즈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신속하고 안전하게 식자재를 공급할 것”이라며 “고객과 동반 성장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외식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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