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강수지 기자] 예년보다 길었던 추석 연휴로 명절 증후군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제대로 된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이는 만성적인 피로를 초래 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명절 증후군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공개되고 있다.

먼저 친환경 두피·탈모 관리 센터 ㈜닥터스(대표 박갑도)는 “누적된 피로와 스트레스에는 온 몸을 관리 해 주는 것이 지친 심신을 회복시키는 데 효과적이다”고 설명했다.
닥터스는 친환경 제품·케어 프로그램만으로 관리를 하며 두피뿐만 아니라 공기압 발 마사지와 승모근 마사지, 파라핀 손 관리, 아로마 테라피 서비스 등을 통한 멀티 힐링 피로 회복 서비스를 선사하고 있다.
또 명절 증후군으로 고통 받고 있는 가족들을 위해 ‘2013 한가위 GIFT’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닥터스 두피 케어 코스를 8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소셜 커머스 위메프(www.wemakeprice.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구매한 두피 케어 코스는 전국 닥터스 매장 중 53개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이벤트와 매장안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명절기간 많은 가사 활동과 더불어 기름진 음식 섭취·수면부족 등으로 피부 트러블이 생겼을 경우엔 틈틈이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해 빠른 시일 내에 이전과 같은 피부로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랑콤의 안티에이징 에센스인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는 24시간 동안 아침과 저녁으로 피부 속 단백질을 활성화시켜 피부 속부터 건강한 젊음을 되찾아준다”며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기능도 탁월하다”고 소개했다.
또 “랑콤은 한국 여성을 대상으로 8주간 제품을 사용한 뒤 피부가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한 임상 실험을 진행했다”며 “그 결과, 참가자 대부분이 눈으로 직접 확인되는 맑고 균일해진 피부와 손끝으로 느껴지는 개선된 피부결 등 10가지의 피부 변화를 경험했다”고 덧붙였다.
가격은 15만원 상당이며 50ml 정품 구입 시 여행용 7종 세트도 증정된다. 구매는 전국 랑콤 매장에서 가능하다.

음식 준비·설거지 등 같은 자세로 서서 일을 해 다리가 붓고 피로해졌다면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발’을 관리해 주면 좋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자랑하는 나인풋의 ‘수딩 풋 패치(6매입)’는 오래 서 있거나, 운전 등으로 지치고 부은 발바닥과 종아리 등에 활력을 제공한다. 또 뭉친 근육을 풀어줘 다리를 편안하게 가꿔준다. 레몬껍질과 라벤더, 페퍼민트 오일 성분이 들어 있어 발과 다리에 릴랙싱 효과를 주는 효능도 있다.
파라벤과 벤조페논, TEA(Tri-Ethanol Amine)를 배제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으며 접착력이 좋아 잘 떨어지지 않아 휴대가 용이하고 장거리 이동 시에도 유용하다. 가격은 4천원(6매입)이며, 전국 이마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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