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파트 전세가격도 2배 넘어
전세 역시 새 아파트가 전체 아파트 평균의 2배가 넘는 변동률을 기록했다.
지난 1년간 수도권 전체 아파트 전세변동률은 8.45%였으나 입주 3년 이내의 새 아파트의 경우 이보다 2.1배가량 높은 18.05%의 상승률을 보였다.
특히 서울시 서초구 새 아파트의 경우 무려 64.07% 오르며 전체 아파트 평균 전세변동률 20.91%보다 3배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시 양천구의 전세변동률은 30.04%로 전체 아파트 평균 13.17%의 2.2배, 서울시 은평구는 은평뉴타운의 영향으로 전체 아파트 평균 4.37%보다 6배 높은 26.27%를 각각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에서는 수원시가 21.89% 상승, 전체 아파트 평균 전세변동률 8.98%보다 2.4배가량 높았다.
인천광역시 연수구도 송도 새 아파트의 전세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전체 아파트 평균 전세변동률 8.21%의 3.1배가량 높은 25.49%를 기록했다.
전체 아파트 평균과 새 아파트 전세변동률 비교(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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