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미생’, 시청률 1.7%로 출발

뉴스팀 / 기사승인 : 2014-10-22 15:44:57
  • -
  • +
  • 인쇄

[토요경제=뉴스팀] 만화가 윤태호의 동명 웹툰이 원작인 tvN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연출 김원석)이 시청률 1.7%로 출발했다.

지난 18일 tvN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미생’ 제1회는 유료플랫폼 기준 평균 시청률 1.7%, 최고 시청률 2.8%를 올렸다.

tvN은 특히 “20대 여자 시청 층에서 최고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알렸다.

바둑 프로기사를 꿈꾼 ‘장그래’(시완)가 고졸 검정고시라는 최종 학력으로 대기업 ‘원인터내셔널’에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90분으로 특별편성 된 이날 방송은 요르단 페트라의 장엄한 풍광, 암만 시내에서 펼쳐진 장그래의 역동적인 추격 신 등이 주목받았다.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이 장그래를 연기한다.

매주 금·토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