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news/data/20200313/p179589596998736_708.jpg)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한국거래소는 13일 유가증권 시장이 출발과 동시에 폭락하자 유가증권시장에선 전일에 이어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코스닥시장에선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장 시작과 동시에 선물 가격이 5% 이상 급락해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또 코스닥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됨에 따라 매매거래를 일시 중단(1단계 서킷브레이커 발동)했다.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하면 20분간 거래가 중지되면서 코스닥시장 기초자산 관련 모든 파생상품 매매거래가 중단된다.
코스닥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15% 이상 하락하고, 1단계 발동지수보다 1% 이상 추가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할 경우 20분간 코스닥시장의 매매거래가 중단되는 2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다.
발동 당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86포인트(8.31%) 하락한 516.63을 가리켰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