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증권·우리투자증권 통합추진위 ‘추진’

유명환 / 기사승인 : 2014-07-07 09: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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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제도·업무·정보기술 시스템 통합 예정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농협금융지주는 우리투자증권과 농협증권이 합병하는 올해 12월 31일 출범하는 것을 목표로 통합 작업을 맡는 통합추진위원회를 꾸렸다고 7일 밝혔다.


통합추진위의 위원장은 이경섭 농협금융 부사장이 맡고 김원규 우투증권 사장, 안병호 농협증권 사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통합추진위는 통합 증권사의 비전과 전략을 짜고 점포 조정, 제도·업무·정보기술(IT) 시스템 통합, 브랜드 선정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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