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궈밍쩡 신임 대표 내정자 [사진=유안타증권 제공]](/news/data/20190313/p179589646211891_234.jpg)
[토요경제 = 문혜원 기자] 유안타증권은 파이낸셜홀딩스 기업금융 총괄팀에 임원을 궈밍쩡(郭明正)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앞서 12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를 열어 이 같은 결정을 했다. 이후 오는 29일 정기주주총회의 승인 절차를 거쳐 신임 대표를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대만 출신인 궈밍쩡 대표 내정자는 앞서 유안타증권 (3,175원▼ 20 -0.63%)대만 전무, 유안타증권 아시아파이낸셜서비스 이사 등을 역임했다. 역임할 임기는 3년이다.
선임이 확정되면 궈밍쩡 내정자는 서명석 대표와 공동 경영에 나서게 된다. 황웨이청 현 대표는 대만 유안타증권으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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