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면세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일부가 결국 2월분 임대료를 납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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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면세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일부가 결국 2월분 임대료를 납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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