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티웨이항공이 이른바 '초특가 이벤트'로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티웨이항공이 1년에 단 2차례 진행하는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 '메가얼리버드' 이벤트를 오늘(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7일 동안 실시하기 때문.
티웨이항공이 이 시간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며 여행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까닭이다.
티웨이항공사에 따르면 메가얼리버드 대상은 국내선(제주 노선)과 국제선 등 총 29개 노선으로 국제선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내선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차례로 판매를 시작한다.
티웨이항공 측의 특가 행사로 이를테면 제주에서 도쿄까지 4만 9900원에, 인천에서 괌까지는 불과 10만원대에 편도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 불매운동이 본격화되면서 티웨이항공 측의 이 같은 특가 판매가 어떤 결과물을 가져올지는 미지수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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