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에 이어 파리바게뜨가 월간 구독 서비스를 선보인다.
20일 베이커리 업계에 따르면 뚜레쥬르가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구독 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파리바게뜨도 유사한 서비스를 내놔 업계 1·2위 간 대결이 펼쳐지게 됐다.
파리바게뜨는 커피·샌드위치 세트를 한 달 동안 매일 이용할 수 있는 월간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다.
해당 서비스는 반복 구매율이 높은 커피·샌드위치 세트에 한해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30일 간 이용할 경우 개별 구매가격에 비해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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