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 오테로 델발 대표, 佛 무역자문단체 한국대표 선출

김사선 / 기사승인 : 2019-07-16 09: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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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년 간 해외 진출 프랑스 기업들 대표인사 모임 CCE 한국대표로 활동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한화토탈은 공동대표이사인 장 막 오테로 델 발(Jean Marc Otero Del Val) 수석부사장이 프랑스 대외무역자문 단체 CCE(Les Conseiller du commerce extérieur de la France)의 한국대표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한화토탈은 공동대표이사인 장 막 오테로 델 발(Jean Marc Otero Del Val) 수석부사장이 프랑스 대외무역자문 단체 CCE(Les Conseiller du commerce ext?rieur de la France)의 한국대표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한화토탈)
한화토탈은 공동대표이사인 장 막 오테로 델 발(Jean Marc Otero Del Val) 수석부사장이 프랑스 대외무역자문 단체 CCE(Les Conseiller du commerce extérieur de la France)의 한국대표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한화토탈)


CCE는 해외에 진출한 프랑스 기업들의 대표이사급 인사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전 세계 145개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26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로레알과 르노삼성, 에르메스 등 프랑스기업 경영진들이 주축이 돼 CCE를 운영하며 한국과 프랑스의 경제 협력과 무역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2016년 한화토탈에 부임해 CCE 멤버로 활동해 온 장 막 오테로 델 발 수석부사장은 이번 선출로 앞으로 1년 간 CCE 한국 대표직을 맡게 됐다.


그는 "한국과 프랑스 양국이 오랜 시간 동안 경제 교류와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온 만큼 앞으로도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헌신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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