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편의점 신규 카테고리 개설

김자혜 / 기사승인 : 2019-07-25 10: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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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실시간 재고 연동 '주문 편의성' 확대
[사진=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사진=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배달앱 요기요가 편의점 카테고리를 별도 신설했다.


25일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에 따르면 도시락, 즉석식품, 과자, 음료수 등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품목을 요기요앱에서 손쉽게 주문 할 수 있다.


요기요는 특히 업계 최초로 실시간 재고 연동 기술을 개발 적용했다. 고객이 주문을 완료하는 순간까지 재고 현황을 파악해 주문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대폭 높였다.


현재 요기요에는 편의점 CU, GS25, 미니스톱이 입점했다. 추후 지속적으로 입점 매장 수 역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비입점 편의점 브랜드도 요기요를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박해웅 영업총괄 부사장은 “이제 요기요에서 편의점을 대표하는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며 "요기요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편의성을 그리고 입점한 편의점 가맹주에게도 부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채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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