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코레일은 24일(금) 오전 11시 대전 사옥에서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제7차 UIC 철도정책 및 경영’ 과정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참여국은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말레이시아, 몽골, 파키스탄, 스리랑카, 베트남이다.
참가자들은 ▲철도정책 및 운영에 관한 전문강의 ▲철도 주요시설 현장방문 등을 통해 한국철도의 발전된 IT기술과 도시철도 운영기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정왕국 코레일 기획조정실장은 “대륙철도의 유일한 미연결 구간인 남북철도가 연결될 경우 유라시아 모든 국가들의 경제성장과 번영의 모멘텀이 될 것이다”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아시아철도기관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공동발전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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