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첼시는 1일 오픈한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이 자체 예상했던 기대치의 2배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신세계 첼시 관계자에 따르면 프리오픈 행사가 있었던 지난달 31일을 시작으로 일요일까지 4일간 총 19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쇼핑객이 많이 몰린 날은 일요일인 3일로 하루 동안만 약 6만명이 쇼핑을 위해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구찌와 페라가모는 핸드백과 구두가, 버버리의 경우는 폴로셔츠, 빈폴은 바지와 아동복, 알마니는 수트를 각각 가장 많이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외 스타벅스와 일치프리아니, 푸드플라자 등 식음료매장에서도 준비한 음식재료가 동이 나는 등 주말동안 예상보다 3배정도 높은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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