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미백 효과를 나타내는 기능성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화이트트리 EX 베이스 메이크업’ 4종(1만3900원~1만4900원)을 출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화이트트리 EX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은 더페이스샵의 스테디셀러인 미백케어 라인 ‘화이트트리 EX’에서 새롭게 추가된 메이크업 라인이다.
사과보다 200배 많은 비타민 C를 함유한 비타민 나무(학명: 히포패람노이데스) 추출물이 함유돼 기미, 주근깨 등 색소 침착을 유발하는 멜라닌의 생성을 억제해 준다.
또 자외선 A와 B를 차단해 강한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다당류 만난(Mannan)이 피부 보습력을 강화해 촉촉하고 투명한 메이크업을 유지해 준다.
‘화이트트리 EX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은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 투웨이 팩트, 선블록 밤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4종 모두 자외선 차단 기능성을 인증 받았으며 이 가운데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은 미백 기능성도 동시에 인증 받은 이중 기능성 제품이다.
또한 전 제품이 가볍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줘 더운 여름철에 산뜻하고 얇은 화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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