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콘텐트를 한층 강화한 손수제작물(UCC) 검색서비스를 실시한다.
다음은 양질의 UCC를 중심으로 검색하는 'UCC 검색서비스'를 오픈, 30억건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자체 검색엔진을 통해 처리한다고 밝혔다.
검색결과의 상단 노출 기준은 △문서 자체의 정보량 범위 △문서의 최신순 △검색어와 문서와의 연계성 등이다.
이를 통해 다음은 자체 보유 UCC 데이터 가운데 사용자들의 이용패턴을 우선적으로 반영한 최신 콘텐츠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다음 관계자는 "네티즌은 다음이 보유한 UCC 가운데 사용자들의 이용 패턴을 우선적으로 반영한 최신 콘텐트를 중심으로 차별화 된 UCC 중심의 검색 결과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용자 참여를 통해 집단 지성과 전문성을 결합시키고,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검색 상단에 UCC검색 버튼을 클릭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손경완 다음 검색본부장은 "최근 블로그 검색, 뉴스 검색 등 각 전문 영역별 검색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개편하며 다음 검색에 대한 사용자 니즈를 최우선적으로 반영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가장 방대한 UCC를 보유한 다음의 경쟁력을 최대한 활용해 사용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검색서비스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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