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피격 사건으로 국제 유가가 불안한 가운데 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올랐다.
한국석유공사는 18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105.71달러로 전일 가격 보다 0.75달러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등락이 엇갈렸다.
경유와 등유는 각각 0.37달러, 0.27달러 올라 배럴당 118.48달러, 118.23달러에 거래됐다. 휘발유는 0.37달러 내려 118.93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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