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벨기에산 초콜릿 세트 출시

장해리 / 기사승인 : 2007-0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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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선물 준비하는 젊은이 겨냥
▲ 이스페셜리포유(Especially for you)(5000원)

롯데리아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정통 벨기에산 프리미엄 초콜릿을 오는 14일까지 판매한다.

이번에 특별히 선보이는 초콜릿은 벨기에산 최상의 초콜릿 천연원료와 신선한 생크림을 사용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향과 진한 맛이 일품이며 아몬드, 딸기, 민트와 초콜릿 후르츠, 모타 등 다양한 맛의 선택이 가능하다.

롯데리아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의 컨셉은 '프리미엄'으로 골드 리본과 다크 초콜릿 컬러 패키지의 고급스러운 조화가 돋보이는 '듀레'(9500원), 사각형 화이트 초콜릿 위에 '사랑해' 단어로 사랑고백의 설렘을 표현한 '이스페셜리포유(Especially for you)(5000원)' 등 총 2종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젊은이들의 기념일로 자리 잡은 발렌타인데이를 롯데리아 초콜릿과 함께 보다 로맨틱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롯데리아 초콜릿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초콜릿을 원하는 커플에게 최고의 발렌타인데이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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