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조연희 기자]정문국 에이스생명 사장이 ING생명 신임 사장으로 내정됐다.
ING생명은 외국계 보험사에서 전문성과 영업력을 인정받은 정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정 신임 사장은 1959년생으로 한국외대에서 네덜란드어와 경영학을 전공했고, 1984년 제일생명보험에 입사해 30년 동안 보업업계에 종사했다.
그는 AIG 상무, 알리안츠생명 사장 등을 거쳐 지난해부터 에이스생명 사장으로 재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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