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수정 기자] 주류 전문기업 아영FBC는 신년을 맞이해 칠레, 프랑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와인들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명가의 와인 Beginning of Legend>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각 나라를 대표하는 와인 명가들이 현재 최고의 와이너리가 되기까지 가문을 빛낸 조상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기 위해 만든 헌정와인들로 구성돼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아영FBC 관계자에 따르면 “<명가의 와인 Beginning of Legend> 시리즈는 지난해 아영FBC를 견인한 에라주리즈, 바롱 필립 드 로칠드, 안티노리의 와인들이 치열한 한국 와인 시장에서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