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SK스토아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2.8% 성장한 610억을 기록하며 T커머스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5억을 기록해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작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하며 올해 1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업계 1위로 올라섰다.
SK스토아는 2017년 말 SK브로드밴드로부터 분사한 이후 개국 2년 차였던 지난해, 이미 연간 손익분기점(BEP)을 넘어섰다.
SK스토아는 지난해까지 플랫폼과 사세 확장에 중점을 두었다면, 올해부터는 이에 기반한 성과를 거두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