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두산인프라코어는 25일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대비 20.1%증가한 1454억73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올해 1분기와 비교해 47.1% 급등한 것이다.
매출액은 2조1132억7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 감소했다. 1분기에 비해선 16.8%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792억600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이와 관련 “북미 지역에서 제품 가격 인상을 통해 매출 증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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