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햅쌀로 빚은 첫술’은 올해 수확한 강원도 횡성 햅쌀을 원료로 환경부에서 지정한 녹색기업인 국순당 횡성공장에서 빚는다. 생막걸리 특유의 탄산감과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햅쌀로 빚어 신선한 쌀 특유의 향과 맛도 느낄 수 있다.
국순당은 2014년 ‘햅쌀로 빚은 첫술’을 3000병만 한정 생산하여 판매한다. 알코올 도수는 7도이며 용량은 750ml이다. 대형유통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4200원에 판매된다.
국순당 관계자는 “햅쌀로 빚은 첫술은 보졸레 누보 와인처럼 햅쌀이 나오는 기간에만 맛 볼 수 있는 프리미엄급 막걸리”라며 “제한된 수량만을 생산해 희소성 가치가 높다”고 밝혔다.
한편, 국순당은 정부가 지정한 ‘막걸리의 날’을 맞은 10월 마지막 주 목요일인 30일을 맞아 ‘햅쌀로 빚은 첫술’ 출시와 더불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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