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애경그룹의 국내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제주항공이 오는 10월 1일 인천-사이판 신규취항을 앞두고 사이판 항공권 예매자를 위한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비했다.
제주항공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과 웹을 통해 인천-사이판 항공권을 예매한 회원을 대상으로 호텔 예약일 기준 7월30일부터 9월30일까지 사이판 호텔 예약 시 8%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인천발 사이판행 항공권 구매 인증을 하면 사이판 현지 렌터카를 10%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호텔과 렌터카의 할인혜택은 인천-사이판 노선을 취항하는 10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받을 수 있으며, 해당사이트를 통해 비용을 지불하는 상품만 해당한다.
제주항공은 이와 함께 이 기간 동안 사이판행 기내에서는 사이판 현지 면세점인 DFS갤러리아에서 이용할 수 있는 쇼핑쿠폰을 탑승객 전원에게 1인 1매씩 증정한다.
한편, 제주항공은 누적탑승객 2000만 명 돌파 기념으로 오는 8월 3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과 웹에서 인천-사이판 편도항공권을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가 모두 포함된 항공운임 등 총액기준으로 20만 2300원부터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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