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이 소비자 시장 강화를 위해 신제품을 선보였다.
델은 인텔의 새로운 노트북 플랫폼 산타로사를 탑재한 인스피론 노트북, 프리미엄 노트북 XPS와 인스피론 데스크톱 PC 등 신제품을 전 세계 동시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인스피론 노트북 시리즈는 1420/1520/1720 등의 모델로 사이즈가 14.1인치, 15.4인치, 17인치로 다양한 데다 8가지 색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모든 제품에 200만화소 내장형 웹캠을 선택할 수 있으며 블루레이 디스크도 옵션으로 지원되는 등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화했다.
인스피론 데스크톱 PC는 미니타워 또는 슬림타워형 모델로, 19/20인치 액정표시장치(LCD) 모니터가 함께 제공되며 단순 웹서핑 작업부터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및 게임까지 고객의 필요에 따라 사양을 구성할 수 있다.
델코리아 관계자는 "프리미엄 노트북인 XPS M1330은 13.3인치 사이즈에 두께가 9인치(23.1㎜)에 불과해 동급 모델 중 가장 얇아 이동성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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