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차훈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새마을금고 백년대계 수립 앞장서겠다"

김사선 / 기사승인 : 2020-05-26 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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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창립 57주년 기념식에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좌측에서 네 번째) 및 주요 임원들이 케익컷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 창립 57주년 기념식에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좌측에서 네 번째) 및 주요 임원들이 케익컷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새마을금고]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박차훈 새마을금고 중앙회장이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위기 속에 있지만, 새마을금고 특유의 자립정신과 성공 DNA를 기반으로 위기를 기회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 새마을금고 백년대계 수립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25일 새마을금고중앙회관 MG홀에서 개최한 창립 57주년 기념식에서 "57년 역사와 자산 200조 원 시대를 이끌어 온 새마을금고인들의 헌신과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




이날 기념식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에 중점을 두고 ▲창립 57주년 유공자 포상 ▲제 29회 새마을금고대상 ▲2020년도 경영평가대회 및 2019 공제연도대상 시상식을 병행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임직원 및 수상자들이 참석해 새마을금고 57년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마을금고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개인26명·단체21명)를 표창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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