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CJ푸드빌이 투썸플레이스 우수가맹점주 초청행사를 열어 동반성장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CJ푸드빌은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CJ나인브릿지 리조트에서 투썸플레이스 우수가맹점주 24명과 본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상상캠프’를 개최했다.

상생캠프에 참가한 박중식(42∙대구 수성못점)씨는 “1기 멤버로 선발돼 기쁘고, 점포 경영에 대해 배워가는 것이 많다”며 “점주와 상생하겠다는 가맹본부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어 더없이 좋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상생캠프를 계기로 가맹점주에게 필요한 가맹본부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며 “본부와 점주의 동반성장을 위해 진정성 있는 실천방안을 찾아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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