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전 의원은 이날 오후 YTN '김정아의 공감인터뷰'에 출연해 서울시장 선거 출마설과 관련 "올해는 아직 시기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당협위원장에 응모한 것은 2011년 서울시장 선거 때문에 임기를 다하지 못한 미안함 때문"이라며 "본격적으로 정치를 재개할 생각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다만 정치를 다시 한다면 20대 국회에 들어가고 싶은 소망이 있다. 조금 더 두고 봐야 한다"며 차기 총선 도전 의사를 밝혔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