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특허취득 삼성 2위·LG 10위 차지

이완재 / 기사승인 : 2014-01-15 10: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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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이완재 기자] 지난해 미국에서 최다 특허 취득기업에 삼성전자가 2위, LG전자는 10위를 차지했다.


15일 미국 특허정보서비스업체 IFI 클레임에 따르면 IBM은 지난해 미국에서 총 6809건의 특허를 취득해 21년 연속 최다 특허 등록 기업이 됐다.


삼성전자는 4676건, LG전자는 1947건으로 각각 2위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캐논, 소닉, 마이크로소프트, 파나소닉, 도시바 등도 3~7위를 기록했다.


애플은 전년(1136건) 대비 크게 증가한 1775건을 등록, 1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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