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수정 기자] 러닝화 브랜드 써코니에서 20대 젊은 층을 겨냥한 비비드 색상의 ‘그리드 9000’을 출시했다고 오는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쿠셔닝과 안정클립으로 하루 종일 신고 활동해도 발에 피로감이 적은 제품이다. 또한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까지 있다. 가격은 11만 9천원이다.
써코니 관계자는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린 레이어드 및 컬러 포인트 코디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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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수정 기자] 러닝화 브랜드 써코니에서 20대 젊은 층을 겨냥한 비비드 색상의 ‘그리드 9000’을 출시했다고 오는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쿠셔닝과 안정클립으로 하루 종일 신고 활동해도 발에 피로감이 적은 제품이다. 또한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까지 있다. 가격은 11만 9천원이다.
써코니 관계자는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린 레이어드 및 컬러 포인트 코디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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